몽골 프로축구 무대에서 구단주, 대표이사, 감독까지 모두 한국 사람이 맡아 '축구 한류'의 중심에선 구단이 있다.
주인공은 2024-2025시즌부터 몽골 프로축구 최상위 리그인 '몽골 프리미어리그'에서 헌터스FC다.
헌터스FC는 김동근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 회장이 구단주를 맡고 있고, 스포츠 ESG 기업인 ㈜국대를 이끄는 김원석 회장이 최근 신임 대표이사로 영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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