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투수 이마이 타츠야(28·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복귀전에서 흔들렸다.
이마이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다이킨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 4이닝 5피안타(2피홈런) 3볼넷 3탈삼진 6실점 했다.
팀은 2-10으로 완패했고, 이마이는 시즌 첫 패를 떠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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