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포츠 몰'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레알 마드리드의 발베르데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레알 보드진은 발베르데 최근 행동에 격분했고 여름에 매각을 하려고 한다.맨유가 발베르데에게 관심이 있다.깜짝 영입을 고려하고 있는데 발베르데는 2029년까지 계약이 되어 있어 엄청난 이적료가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발베르데가 맨유 영입 후보로 떠올랐다.
중원에서 공격과 수비를 모두 연결하는 엔진 같은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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