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별도 기준 총매출은 4조715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늘었고, 영업이익은 1463억원으로 9.7% 증가했다.
이번 실적은 이마트가 지속해온 고객 중심의 가격·상품·공간 혁신이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진 결과로 풀이된다.
스타필드 마켓으로 리뉴얼한 일산점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5.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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