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이슈&피플_성학승의 e스포츠 인사이드] '축구엔 메시, 스타엔 이영호·박상현'... 결승에서 마주한 두 '살아있는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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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 이슈&피플_성학승의 e스포츠 인사이드] '축구엔 메시, 스타엔 이영호·박상현'... 결승에서 마주한 두 '살아있는 전설'

성학승 e스포츠 전문기자┃야구계에 오타니 쇼헤이가 있고 축구계에 리오넬 메시가 있다면, 대한민국 e스포츠의 정점에는 테란 이영호와 저그 박상현이 있다.

천부적인 재능, 그 이상의 집중력과 노력 .

오타니나 메시가 그러하듯, 이영호와 박상현 역시 천부적인 재능에 지독한 노력이 결합된 형태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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