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웨어, 한국해비타트와 MOU…주거환경 개선 현장에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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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웨어, 한국해비타트와 MOU…주거환경 개선 현장에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

스마트 인체보호 기술 기업 세이프웨어가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와 손잡고 건축 봉사자 안전 강화에 나선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집짓기·집고치기 등 주거환경 개선 사업 현장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안전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사고 예방 활동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신환철 세이프웨어 대표는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봉사자들의 안전이 가장 우선돼야 한다”며 “산업현장을 넘어 사회공헌 영역까지 스마트 안전기술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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