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오는 28일 서울 GS아트센터에서 라이브 애니메이션 '피터와 늑대 & 어미 거위'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공연 프로그램은 프로코피예프의 '피터와 늑대'와 라벨의 '어미 거위'로 구성된다.
'피터와 늑대'는 등장인물을 각기 다른 악기의 음색으로 표현한 음악 동화로, 윤수영 아나운서의 내레이션과 그레구아르 퐁의 라이브 드로잉이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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