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31)이 빅리그 복귀전서 공수에 걸쳐 활약했다.
애틀랜타는 컵스를 5-2로 꺾었다.
김하성은 1-1로 맞선 4회초 1사 만루서 2루수와 유격수 사이로 향한 모이세스 바예스테로스의 타구를 막아 실점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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