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도서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자연과 생태환경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전시를 마련했다.
양평도서관은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와 협력해 ‘도심 속 민물고기 이동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양평도서관을 찾은 관람객들은 살아 있는 민물고기를 가까이에서 살펴보며 생태환경의 중요성과 하천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