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23·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훈련 도중 팀 동료와 충돌하는 일이 벌어졌다.
독일 매체 빌트와 90min은 13일(한국 시각) 묀헨글라트바흐의 지난 12일 오전 훈련에서 카스트로프와 수비수 루카스 울리히 사이에 물리적 충돌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지난 9일 아우크스부르크 원정(1-3 패)의 충격이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오는 16일 시즌 최종전인 호펜하임전을 앞두고 재개된 훈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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