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12일 지역 내 유해물질 취급시설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2026 집중안전점검'과 환경부의 화학사고 예방관리 강화 방침에 따라 사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나섰다.
정부는 최근 산업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과 '제3차 화학물질관리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한 현장 중심 예방관리 체계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에 대한 정기 점검과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도입, 위험성 평가 강화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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