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매운맛의 상징인 농심 신라면이 출시 40주년을 맞아, 도약의 시작을 알렸다.
20조원의 성과...K라면의 '우두머리'가 되다 조용철 농심 대표이사는 13일 신라면의 40주년을 맞이해 기자 간담회를 열고 "마흔은 지키는 나이가 아니라 젊고 역동적인 청년의 나이"라며 "신라면의 40년 역시 안정에 안주하는 순간이 아니라, 더 큰 도약을 시작하는 출발점임을 말씀드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신제품 ‘신라면 로제’와 오프라인 혁신 농심은 40주년을 기점으로 새로운 슬로건 ‘스파이시 해피니스 인 누들스(Spicy Happiness in Noodles)’를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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