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지만 격차는 한 달 전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오 후보는 70세 이상에서 63%(정 후보 30%), 18~29세에서 34%(27%)를 얻어 정 후보를 앞섰다.
진보층에선 75%가 정 후보, 11%가 오 후보를 지지했고, 중도층에서는 정 후보 47%, 오 후보 3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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