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150곳에 민원 상담실을 시범 구축한다고 13일 밝혔다.
민원 상담실을 통해 악성 민원과 폭언, 폭행 등 교육활동 침해 사안이 발생했을 때 교원 개인이 아닌 기관 중심의 대응 체계로 교권을 보호하는 게 목표다.
김천홍 서울시 교육감 권한대행은 "교육활동 보호는 공교육을 지키기 위한 기본 조건이다.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기관 중심의 보호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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