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금리와 주가상승 영향으로 보험사 건전성 지표인 지급여력비율(K-ICS)이 개선됐다.
생보사 205.8%는 전분기 대비 4.4%p 상승했지만, 손보사는 221.9%로 2.2%p 하락했다.
가용자본은 284조원으로 전 분기 대비 9조3천억원 증가했고, 요구자본은 133조8천억원으로 3조5천억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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