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축구협회는 12일(이하 한국시간) 그레이엄 포터 감독이 이끌,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26인 최종명단을 공개했다.
경력 첫 장기부상을 당한 쿨루셉스키는 스웨덴이 월드컵에 진출하자 스웨덴 '비아 플레이'와 인터뷰에서 "월드컵에서 뛰는 모습을 항상 머릿속에서 상상하고 있다.
토트넘에서도 복귀를 못한 쿨루셉스키는 포터 감독의 선택을 못 받으면서 월드컵에 가지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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