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진단 전문 기업 바디텍메드(대표이사 최의열)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ASPIRE 2026(아시아·태평양 생식의학회)’에 참가해 글로벌 난임(Infertility) 진단 시장을 아우르는 비즈니스 협력 기반을 성공적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특히 바디텍메드는 체외수정(IVF) 시술 전 과정에 요구되는 핵심 생식호르몬(AMH, β-hCG, LH, FSH, Estradiol, Progesterone 등) 풀 라인업을 기반으로 한 현장 진단(POCT) 솔루션을 강점으로 제시했다.
최의열 바디텍메드 대표이사는 “ASPIRE 2026은 급성장하는 글로벌 난임 진단 시장에서 바디텍메드의 통합 진단 플랫폼이 가진 차별화된 가치를 증명하는 자리였다”라며 “이미 궤도에 오른 난임 진단 사업의 성장세를 가속화해 올해 매출 100억원 달성을 실현하고 글로벌 전문 의료진을 직접 공략하는 현지 밀착형 마케팅으로 시장 지배력을 한층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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