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엘케이(322510, 이하 JLK)는 자사의 인공지능(AI) 뇌영상 분석 통합 플랫폼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2026년 기초연구사업 핵심연구에 채택됐다고 13일 밝혔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이건주 신경과 교수팀이 5년간 수행하는 국책 뇌졸중 연구에서 MRI·CT 영상 데이터의 정량적 분석을 담당하는 핵심 인프라로 JLK의 AI 플랫폼이 선정된 것이다.
JLK 관계자는 "이번 과기부 국책연구 채택은 JLK의 기술력이 상업 시장을 넘어 국가 연구 인프라 수준에서 공식 인정받은 것"이라며 "뇌영상 AI 정량화 분야에서의 독보적 전문성과 대규모 임상 데이터 연계 경험을 바탕으로, JLK는 정밀의료 시대의 핵심 플레이어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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