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만에 또 전북행 한병도 "지금 필요한 것은 분열 아닌 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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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만에 또 전북행 한병도 "지금 필요한 것은 분열 아닌 원팀"

더불어민주당 한병도(익산을) 원내대표가 13일 전북을 찾아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자당 후보들과 '원팀'을 강조하면서 화력을 보탰다.

이 자리에는 이원택 전북지사 예비후보, 김의겸 군산·김제·부안갑 국회의원 재선거 예비후보, 박지원 군산·김제·부안을 보궐선거 예비후보가 함께했다.

한 원내대표의 이날 방문은 지난 11일에 이어 이틀만으로, 전북도지사 선거에서 무소속 김관영 예비후보의 선전 등 전북 민심이 심상치 않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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