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열도 들썩...연상호 신작, 캐스팅으로 난리 난 '한일 합작' 넷플릭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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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열도 들썩...연상호 신작, 캐스팅으로 난리 난 '한일 합작' 넷플릭스 드라마

연상호 감독이 총괄 프로듀서와 각본을 맡고, 일본 대표 영화사 도호와 국내 제작사 와우포인트가 함께 기획·제작에 참여한 한일 합작 프로젝트다.

제작사 와우포인트는 13일 연상호 감독이 총괄 프로듀서와 각본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가스인간’이 오는 7월 2일 공개된다고 밝혔다.

‘가스인간’은 1960년 공개된 도호의 특촬 영화 ‘가스인간 제1호’를 현대적 시각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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