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응천 “추미애 ‘수도권 30분 출근’, 허풍 공약…파란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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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천 “추미애 ‘수도권 30분 출근’, 허풍 공약…파란 윤석열”

조응천 개혁신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교통 공약을 두고 ‘허황된 공약’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조 후보는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추 후보가 ‘수도권 30분 출근’을 1호 공약으로 내세웠다”며 “‘내가 학생회장이 되면 학교 운동장을 돔구장으로 만들겠다’는 수준의 공약과도 같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조 후보는 “초등학교 학생회장 후보의 허풍 공약은 귀여운 면이라도 있지만, 1천400만 경기도민의 삶을 책임지는 경기도지사 후보의 공약으로서는 너무 무책임하고 도민을 우습게 보는 처사”라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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