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2기 임기 들어 처음으로 미국에서 중국으로 직항하는 액화천연가스(LNG)선이 출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13∼15일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국가주석과 할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국간 에너지 협력관계가 해빙 기류로 돌아서는 조짐일 수 있다고 로이터는 분석했다.
뮬란호 외에도 미국에서 중국으로 직항해 2025년에 도착한 LNG선이 3척 더 있었으나, 이들은 2024년 11월이나 12월에 미국에서 출발했고 중국 도착 시점은 2025년 1월 20일 정오에 트럼프 대통령 2기 임기가 시작되기 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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