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객실에서 아이를 출산한 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생모가 구속 심사를 받는다.
서울남부지법 김지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14일 오전 10시 30분에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한 차례 구속영장을 반려했던 검찰은 경찰의 휴대전화 포렌식 등 보완수사를 바탕으로 지난 12일 영장을 청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