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류’ 빅토르 웸반야마(22·224㎝)가 각성 모드를 장착한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미국프로농구(NBA) 서부 콘퍼런스 결승 진출에 한 발 다가섰다.
서부 콘퍼런스 2번 시드 샌안토니오는 13일(한국시간) 프로스트 뱅크 센터서 열린 2025~2026 NBA PO 2라운드 5차전에서 27점·17리바운드·5어시스트·3블록으로 공수서 맹활약한 웸반야마를 앞세워 미네소타 팀버울브스(6번)를 126-97로 완파했다.
미네소타가 추격했지만 샌안토니오는 웸반야마, 팍스, 딜런 하퍼(12점·9리바운드), 데빈 바셀(12점·3점슛 2개) 등 코트를 밟은 대부분의 선수들이 득점에 가세해 59-47로 2쿼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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