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내 면역 조절에 관여하는 비장을 절제하면 장기적으로 골절 위험이 1.6배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 결과 비장절제술을 받은 환자는 비장절제술을 받지 않은 사람에 비해 전체 골절 위험이 1.61배 높았다.
외상으로 비장절제술을 받은 환자에게서는 전체 골절 위험 2.96배, 척추 골절 위험 3.27배, 고관절 골절 위험 7.86배 등 뚜렷한 위험 증가가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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