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기아자동차 화성공장을 찾아 노조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인공지능 시대 산업 전환에 따른 일자리 감소 문제와 노동 환경 변화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교통 인프라 개선과 전기차 보조금 확대, 정년 연장, 주 4.5일제 도입 등 노동 현안도 함께 논의됐다.
이에 추 후보는 화성 지역의 교통 문제 해결 필요성에 공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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