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종전 협상 과정에서 미국인의 경제적 고통은 신경쓰지 않으며 오로지 이란의 핵무기 저지만 고려한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스티븐 청 백악관 공보국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의 궁극적인 책임은 미국인의 안전과 안보”라며 “이란은 핵무기를 가져서는 안 되며, 행동에 나서지 않았다면 이미 핵무기를 보유했을 것이고 이는 모든 미국인을 위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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