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오링크(170790)가 네트워크 장비와 보안 솔루션 사업 성장에 힘입어 올해 1분기에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파이오링크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7% 증가한 128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파이오링크 관계자는 “1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지만 네트워크 제품과 보안 부문의 견조한 수요를 확인했다”며 “전문 인력과 고도화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시장 내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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