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이 누구냐"라는 박명수의 질문에 지예은이 1초의 고민도 없이 "유재석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뒤에서 욕한 거 아니냐"라며 박명수가 농담을 던지자, 지예은은 "아니다.TV랑 똑같으셔서 재밌었다"라고 황급히 해명했다.
이어서 "내가 (소속사에) 들어오는 걸 알고 있었냐"라는 박명수의 질문에 지예은은 "기사로 보고 알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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