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소상공인이 서울 경제 허리"…정책금융 지원 확대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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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소상공인이 서울 경제 허리"…정책금융 지원 확대 공약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13일 소상공인에 대한 정책금융 지원 등을 확대하겠다고 공약했다.

그는 소상공인 정책자금 총융자 규모를 현재 2조4천200억원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3조 원으로 확대하고, 실부담금리도 기존 1.9~3.1%에서 1.7~2.9%로 낮추겠다고 약속했다.

오 후보는 "업소 수로 따지면 90% 이상이 소상공인"이라며 "서울 경제의 허리 역할을 하시는 소상공인들께 단계별 지원을 보다 촘촘하게 강화해 서울 경제를 살려내고 어려움을 겪고 계신 소상공인 한 분이라도 더 도와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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