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리티지의 재해석’…발베니, 다니엘 아샴과 예술 협업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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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티지의 재해석’…발베니, 다니엘 아샴과 예술 협업 나서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발베니가 현대미술가 다니엘 아샴과 함께 글로벌 협업 프로젝트 Dawn of Our Spirit를 선보인다.

전통 위스키 제조 방식과 현대미술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한정판 위스키 컬렉션과 체험형 예술 프로그램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발베니는 이번 협업을 통해 초희귀 위스키 릴리즈와 함께 다니엘 아샴의 해석을 반영한 한정판 컬렉터블 에디션도 공개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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