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순호 창원시장 후보, 공직혁신·교통복지 공약 동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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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순호 창원시장 후보, 공직혁신·교통복지 공약 동시 발표

송순호 더불어민주당 창원시장 후보가 공직사회 신뢰 회복을 위한 감사·인사제도 혁신안과 시민 이동권 강화를 위한 교통복지 정책을 잇따라 발표하며 “시민 중심 행정도시 창원” 구상을 제시했다.

이날 발표한 ‘감사·인사제도 7대 혁신안’에는 ▲감사 이의신청 제도 도입 ▲표적감사 방지 사전심의위원회 설치 ▲정책 판단 면책제도 도입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 강화 ▲인사보복 금지 및 인사 투명성 확대 ▲익명 고충신고 시스템 구축 ▲조직혁신 태스크포스(TF) 운영 등이 포함됐다.

송 후보는 “정책의 최종 책임은 시장이 지는 것이 원칙”이라며 “공직자가 위축되지 않고 시민을 위한 행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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