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체류 외국인 250만 명 시대가 열리면서 이들이 내수 관광 시장의 새로운 ‘캐시카우(수익창출원)’로 급부상하고 있다.
주한 외국인 10명 중 7명이 국내 여행을 즐기고 있으며, 1인당 평균 지출액은 내국인을 상회하는 26만 원대를 기록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 1년간(2024년 11월~2025년 10월) 이들의 당일 여행 경험률은 69.1%, 숙박 여행은 58.8%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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