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에서 자살한 학생이 51명을 기록해 전년 대비 27.5% 증가했다.
지난해 서울 학생들의 자살시도 횟수는 전년보다 1건 늘어나는 데 그쳤지만 5년 전과 비교하면 3배 넘게 뛰었다.
서울 학생들이 자살하는 가장 큰 원인은 학생들의 마음건강 악화인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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