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 대표 유흥업소 밀집 지역인 이른바 ‘인계박스’ 일대에서 불법 호객행위를 이어가던 업주와 호객꾼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인계박스 일대 불법 호객행위 근절을 위해 4월 중순부터 30일까지 2주간 집중단속을 진행, 총 64명을 검거하고 8개 업소에 대해 행정처분을 의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은 최근 인계박스 일대에서 과도한 호객행위로 시민들의 통행 불편과 불쾌감이 커지고 심리적 압박감을 준다는 민원이 잇따르면서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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