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아트센터 경기도극단이 지난해 관객들의 호평을 받은 트로트뮤지컬 ‘명랑가족’을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다시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명랑가족' 공연 장면 (사진=경기아트센터) ‘명랑가족’은 아버지의 마지막 유언으로 다시 마주한 네 남매가 유산을 둘러싼 과정에서 진짜 가족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트로트 특유의 흥과 유머로 풀어낸 작품이다.
창작진은 “‘명랑가족’은 단순히 재미있는 작품이 아니라 무대 위에서 우리가 정말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담아내는 작품”이라며 “함께 호흡하는 배우들, 그리고 객석의 관객들과 다시 만나게 될 순간을 기대하며 매일 연습실에서 땀 흘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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