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가 글로벌 대형 선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앞세워 방한 크루즈 시장의 판도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13일 입항한 로얄캐리비안에서 입항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환대를 받고 있다.(사진=한국관광공사) 13일 업계에 따르면 로얄캐리비안의 초대형 크루즈선 ‘스펙트럼 오브 더 시즈(Spectrum of the Seas)’호가 전날 부산에 이어 이날 여수에 입항했다.
승객과 승무원 등 총 6,700여 명을 태운 이 선박의 여수 입항은 공사가 올해 초 로얄캐리비안 사장단을 대상으로 진행한 세일즈콜의 직접적인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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