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380억원 편취 혐의' 해킹 조직 중국인 총책급 태국서 송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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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380억원 편취 혐의' 해킹 조직 중국인 총책급 태국서 송환

국내 피해자들로부터 총 380억원 이상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 해킹 범죄 조직의 중국인 총책급이 13일 태국 방콕에서 송환됐다.

앞서 법무부는 B씨의 소재를 추적하던 중 그해 4월 태국에 입국했다는 첩보를 입수해 즉시 태국 당국에 긴급인도구속청구를 했고, 동남아시아 공조 네트워크와 인터폴 등을 통해 2주 만에 신병을 확보했다.

법무부는 A씨에 대해서도 같은 해 5월 태국 당국에 긴급인도구속을 청구하고, 8월 범죄인인도를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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