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도 이끌었던 딕 아드보카트(78·네덜란드) 감독이 퀴라소 대표팀 지휘봉을 다시 잡아 역대 월드컵 최고령 사령탑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로써 아드보카트 감독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한 달 앞두고 퀴라소 대표팀 사령탑에 석 달 만에 다시 오르게 됐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2024년 1월 퀴라소 대표팀 지휘봉을 잡고는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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