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VTaaS(Video Technology as a Service) 기업 카테노이드가 방송·공공 재난감시 분야 영상 기술을 공개하며 공공 미디어 시장 확대에 나섰다.
이번 전시에는 카테노이드의 미디어 자산 관리 플랫폼 룸엑스 기반으로 구축된 KBS 재난감시 CCTV 통합 플랫폼이 소개된다.
김형석 대표는 “KOBA 2026은 영상 기술이 방송과 공공 재난감시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며 “룸엑스를 기반으로 공공 미디어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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