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용 목적으로 무분별한 사용이 늘고 있는 GLP-1 계열 비만치료제의 유통 실태를 당국이 점검한 결과, 법규를 위반한 의료기관과 약국들을 적발해 행정처분 및 고발 조치에 나섰다.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방정부와 합동으로 의료기관 및 약국 63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GLP-1 계열 비만치료제(터제파타이드 성분 주사제) 적정 유통 합동 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처방전 없이 전문의약품을 판매하거나 지인에게 제공한 약국 4개소가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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