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13일에도 청와대 김용범 정책실장의 '인공지능(AI) 국민배당금제' 발언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다.
6·3 지방선거를 20여일 앞두고 나온 김 실장의 발언을 개인적 의견이 아니라 이재명 정부의 경제관으로 규정하고 정권 심판론에 불을 댕기기 위해 공을 들이는 모습이다.
정희용 사무총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개인 의견으로 치부하기엔 파장이 크다.책임이 필요해 보인다"며 "주식시장의 혼란을 초래하고 찬물을 끼얹은 데 대한 사과라도 있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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