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는 고령층의 여가 문화를 활성화하고 소상공인 매출을 늘리기 위한 '시니어 동행상점'을 이달 22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선정된 상점에는 한 영업소당 100만원의 환경개선비가 지원된다.
지원금의 50% 이상을 큰 글씨 메뉴판 제작, 미끄럼 방지 경사로 설치, 지팡이 거치대 비치 등 어르신 편의 시설을 확충하는 데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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