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자 증가 16개월만에 최소…중동發 내수 충격·청년 부진(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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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 증가 16개월만에 최소…중동發 내수 충격·청년 부진(종합2보)

중동전쟁 영향으로 유가가 상승하고 내수 심리가 부진한 데다가 그간 고용시장을 이끌던 전문·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이 크게 꺾인 탓으로 분석된다.

◇ 취업자 증가폭 10만명 밑돌아…고용률도 하락.

정부는 "청년은 숙박음식·제조업 등 취업자 감소 영향으로 고용률 하락세가 지속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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