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셀카를 찍을 때 무심코 하게 되는 ‘브이(V) 포즈’도 걱정해야 하는 세상이 됐다.
특히 1.5m 이내 거리에서 찍힌 사진은 지문 정보가 추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그는 고화질 카메라가 널리 쓰이면서 ‘브이 포즈’ 사진만으로도 손가락의 세부 정보를 재구성하는 일이 기술적으로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소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