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현대자동차 등 10대 그룹이 'K-뉴딜 아카데미'를 통해 올해 약 6천800명의 청년에게 교육훈련 기회를 제공한다.
K-뉴딜 아카데미는 청년이 선호하는 대기업 등이 주도해 기업 특화 분야의 직업능력개발훈련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계·제공하는 사업이다.
이 자리에서 10대 그룹은 K-뉴딜 아카데미에 적극 참여해 삼성 1천200명, 현대차 1천명, SK 1천203명 등 약 6천800명을 교육훈련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