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삼성, 현대자동차 등 10대 그룹이 손잡고 청년 대상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
주요 대기업들은 올해 약 6800명의 청년을 직접 교육하며, 인공지능(AI)·반도체·제조·유통 등 산업 현장 중심의 실무형 인재 양성에 나설 계획이다.
기업별 특화 분야를 중심으로 교육과 현장 경험을 연계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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