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중앙초-부산중-부산고 출신의 박지한은 2019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지명 8라운드 전체 77순위로 NC의 지명을 받았다.
올 시즌 퓨처스리그에서 박지한은 15경기에 등판, 1승 1패 2홀드 평균자책점 5.02를 기록했다.
"1군 경기를 보면서 늘 내가 저 자리에 서게 된다면 나다운 공으로 타자와 승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해 왔다"는 박지한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결과에만 집중하기보다는 그동안 준비해온 모습을 하나씩 보여주고 싶고, 상대 타자들이 까다롭다고 느끼는 투수가 되고 싶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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