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모델을 구동하는 컴퓨팅 용량(연산 자원)의 임대 가격을 거래하는 선물시장이 등장할 전망이다.
세계 최대 파생상품 거래소인 시카고상품거래소(CME) 그룹과 그래픽처리장치(GPU) 시장정보업체 실리콘 데이터는 12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올해 후반에 세계 최초 '컴퓨트 선물시장'(compute futures market)을 출범할 예정이다.
'컴퓨트'는 AI를 구동하는 데 필요한 컴퓨팅 용량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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