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와 파키스탄이 걸프 지역에서 에너지를 운송하기 위해 각각 이란과 협정을 맺었다고 12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소식통들은 이라크가 이란과의 협정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 안전 통행을 확보, 지난 10일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2척을 호르무즈 해협에서 통과시켰다고 말했다.
이라크와 파키스탄 모두 이번 선박 통행과 관련해 이란이나 이란 혁명수비대(IRGC)에 직접 대금을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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